자연사관에서 버튼을 눌러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새들의 모형이 바로 옆에 순서대로 있으면 굳이 찾지 않아도
바로바로 비교해서 볼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제가 전시된 곳과 새소리 버튼 사이에 공간이 있던데 여기에
새소리 버튼에 나오는 새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과학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조류 박제는 도시, 숲 등 서식 환경에 따라 구분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 새의 울음소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안해 주신 의견은 새의 모습과 소리를 보다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관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해당 전시는 상설전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시품의 위치와 구성을 즉시 변경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자연사관 전시 개선 및 콘텐츠 개편 시 제안해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효과적인 관람과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